상속노트

상속노트 소개

상속노트는 상속이 시작됐을 때 확인해야 할 것들을 정리한 무료 도구 모음입니다. 상속세가 나오는지, 법정상속분은 어떻게 나뉘는지, 언제까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, 상속등기에 얼마가 드는지를 몇 가지 값만 넣어 바로 계산합니다.

상속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기한입니다. 상속을 안 날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단순승인으로 확정되어,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뿐인데 빚까지 물려받습니다. 상속세 신고는 사망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입니다. 이 기한들은 놓치면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. 이 사이트가 금액뿐 아니라 날짜를 함께 보여주는 이유입니다.

모든 계산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, 민법 상속편, 지방세법 등 공개된 기준을 근거로 합니다. 각 계산기 페이지에 어떤 조문을 적용했는지 함께 표기하고, 기준이 개정되면 계산 로직과 설명을 함께 갱신한 뒤 갱신일을 표시합니다. 세율과 공제액 자체를 숫자로 고정하는 검증 테스트를 두어, 값이 낡으면 테스트가 먼저 실패하도록 해 두었습니다.

이 사이트의 계산은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·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상속재산의 평가와 상속인 확정은 개별 사실관계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. 특히 상속 포기와 한정승인은 기한이 지나면 되돌릴 수 없으므로, 빚이 있을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반드시 변호사·법무사와 상담하세요. 세금은 국세청 국세상담센터(126)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확정되지 않은 개편안은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. 유산취득세 전환과 자녀공제 상향은 논의만 되고 확정되지 않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. 발표만 된 안을 미리 넣으면 계산기가 틀린 답을 내기 때문입니다. 확정되면 그때 반영합니다.

입력한 재산과 날짜 정보는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·저장되지 않습니다.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 문의는 lifebanjang1004@naver.com으로 보내주세요.

상속노트는 생활반장(lifebanjang.com) 노트 시리즈의 하나입니다. 세금노트가 증여세를, 부동산노트가 매매 취득세를 다룬다면 이 노트는 상속 쪽만 맡습니다. 작성 기준과 근거 자료는 편집 원칙에 공개해 두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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